언제나 오시려나 우리님은.
밤낮으로 세태에시달리는 세상사에
온몸으로부딪혀두 하루하루가 고역인데.
언제나 오시려나 우리님은..
세상사와 어울릴때 온몸은 땀투성이일세
몸의 피곤함이 뉘를 위함이요.
언제나 오시려나 우리님은...
입추가소리없이지나고 처서이건만
소식없는 임 기다리매 이몸은 만신창이일세.
언제나 오시려나 우리님은....
이미 님반길준비는다되었것만
이미 님반길준비는 다되었건만.
.....
....
가을을 기다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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