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더운날 가장 시원한이야기가 어떤것이있나 인터넷을 검색하여보니까..
귀신 이야기가 대부분이더군요.
ㅋ,
빌루 시원 하지두 않은데 .
가장시원한 이야기나 일은 그리멀리 있지 않슴니다.
오늘은 공장안의 온도가 36도가 넘는군요,
땀이 쉴사이없이 계속흐르지요.
그렇게 흐르는땀은 선풍기 바람을 쏘이더라두 소용이 없어요,
왜냐구요.. 모토 열때문에 온도계를 가져다 대니까
어째,, 온도계가 올라가요..
이렇게 땀흘리다가 퇴근길에 길모퉁이 구멍가게에 천막밑에서
꽁꽁 언 맥주 한캔 드리키는것이 제일 시원 하겠지요..
이야야긴 재미있쓰라고 한이야기는 아니구요.
근간에 산업현장에서 이렇게 땀흘리시는분이 많이 있슴니다,.
그 분들 정말 힘드시지요..
하지만 ,
그렇지 못한 위인들은 이러한 산업역군들은 염두에두 없지요..
이러한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지말구 통일되어 정책에 반영된다면
뚜렸한 미래가있쓰니까, 이러한 일들을 하여두 전혀 덮다구 생각되지
않슴니다,
그래서 가장시원한 이야기는 이러한 만화상자의 분분한 이야기를 없애는것이
가장시원한 이야기 갔슴니다.
잠시 일을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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