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늦 여름의 밤에 이슬이와 시간을

평암 2008. 8. 27. 09:23

우여곡절끝에 무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그래두 한낯의 무더위는 계속 되엇건만.

한잔의 이슬이는 이내 몸과 마음을 개운 하게 해주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