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무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그래두 한낯의 무더위는 계속 되엇건만.
한잔의 이슬이는 이내 몸과 마음을 개운 하게 해주고...
'해우소 > 손가는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호강 꽃길따라 출근길에.. (0) | 2008.08.30 |
|---|---|
| 여름의 언저리에서 가을을 맞이하며. (0) | 2008.08.28 |
| 8월의 한여름에 (0) | 2008.08.16 |
| 이자가려지만 잡는이는 없고. (0) | 2008.08.07 |
| 매미소리에 여름은 익어가고. (0) | 2008.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