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여름의 언저리에서 가을을 맞이하며.

평암 2008. 8. 28. 08:49

아침 출근길 금호강 둔치에 코스머스가 만개하였다.

실바람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의 빨간 꽃잎이

언제 여름이 있었나 생각할정도로

가을의 문턱에 들어 왔씀을 알린다.

 

이젠 쉰 매미소리두 별루 안중에 없고 시끄럽기만 하고

강물은 아침 햇빗을 받아서 인지 더욱 푸르러 뵈고

 

오늘두 시원한 강둑길을 걸으며 오늘 할일을 생각해본다,

오는손님,

잘 맞이 하여 풍성한 가을 이 되엇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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