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부터 펴기 시작한 코스모스가 이제 만개하고 잇는 강창교 엽뚝방 둔치길
오늘두 ,
조금 이른 아침 코스모스와 함께 출근을 함니다.
그간 공사 하시느라 분주하시던 녹지 담당하시는 보람이 이제서야..
산들 거리는 강바람에 일렁이는 코스모스꽃들의 향연으로 둔치엔 아침일찍부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환하게 만들어 주고 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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