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 나루와 섬진강이 보임니다.
쌍계사 입구 까지 이런 길이..
이화 만개허니
하염없이 떨어지는 꽃잎
바닭엔 꽃잎이 눈이되어서
우리가 지나온 봉우리.
성제봉.
그런데 이런 문이 서너군덴 되는듯. 거시기 한 저는 겨우 빠져나갔담니다, 휴~
성제봉 정상의 기암.
성제봉 정상임니다.
신선대임니다 , 내려 갈길이 까마득 했는데..
드디어 신선대가 보임니다.
신선대를 바라보며..
여기도 유명한 철쭉 군락지인데 우찌된 영문인지 아직두 겨울 잠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더군요..
신선대 가는구름다리 어찌나 멀리가 나던지 구름위에 있는느낌 이더군요.
신선대를 내려오면서 참꽃을 보았담니다.
최참판댁 근처 동네에두 개발붐이 황 참의 댁인가?
분명 관람료는 받는데.
용이 아재 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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