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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차 4월 정기 산행 "예천의 백두대간 16구간" 산행을 다녀와서

평암 2008. 4. 21. 09:48

금번 산행은 작년부터 계획을 하였던 백두대간의 예천 구간이 "16구간 " 이다.

 

허!

그런데 왜이렇게 참여 인원이 없쓸까..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마지막에 몰린다, 겨우 인원을 채왔나 했더니.

역시 금번에두 예약을 하지 않은 인원이 대거 참여, 이것이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계획이 없는인원은 무의미 한것 같다.

 

하여간에 겨우 인원을 탐승 하여 확인 해보니 50명이다,

그런대로 가까운데니까, 하며 예천을 향한 산행출발이 시작 되었다.

얼마후 , 같이 산행을 하기로한 "예천의 흑응산악회" 대장께서 4명이 합세 한다고 전화통화가 되었다,

 

마음이 설레인다, 계획 잡은 후 1년만에 가는 산행인데...

인원을 점검 해보니 새로운 얼굴이 몇명 보인다,

산행 대장의 산행 안내와 더불어 어느덧 , 예천의 공설운동장 앞에서 일행들과 조우되고(예천 흑응산악회 황해국대장과

장광현 사무국장외 2명, 반갑깨 수인사를 하였다..여기다가 기념품까지 준비 하시구)

산행 시점인 저수령 고개길로 차량은 서서이 운행되고 있었다,

산이 깊어서 그런지 여기는 이제서야 벗꽃이 만개가 되어있었다,

황 대장님의 안내에 의하면 중부고속 도록 생기기전에는 이쪽 도로가 엄청 차량통행이 많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아주 한적한 시골마을의 길과 같다,

드디어 , 해발 850고지인 저수령 고개에 도착을 하였다,

간단 하게 기념 촬영을 하고 ,  산행은 시작 되었다,

운영진에서 계획이 바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산지점 에서 하산주 행사가 있쓸 것이라고..

허허, 계획은 이것이 아닌데, 계획이야 바뀔수도 있다 싶고, 오히려 먼저산행을 맞친 일행이 무의미 하게

기다리는 것 보다는 오히려 낳을듯 싶었다..

산행은 언제나 그렀듯이 초반은 정말 힘들다,

촛대봉을 지나서부터는 그나마 낳은듯 하였는데 이상 하게 봉우리마다 , 표지석두 없구 이정표두 오래 되어서

분간을 할수가 없었다, 분명 백두대간의 허리구간인데 이렇게 허리가 약해스리.. 음~(나중에 예천 군청에 건의를 하여야 겠다)

좌우에 , 복수초와 개별꽃이  노랑게 하얗게 피어있고, 엘레지도 간혹 눈에 띤다.

허허, 그런데 산행이 장난이 아니다 ,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이참 저참 처지는 인원이 많다,

아직 까지는 계획 대루 산행은 진행 되고 있는데, 예천 흑응 산악회의 장국장께서 안내에다 사진까지 찍으시느라고,앞서거니 뒷서거니 분주하시다..

어느덧 ,점심시간이 지나고  흙목정상을 지나 어렵싸리 솔봉앞에 도착을 하였다.

여기서 부터는 다소 헷깔리는 부분이 있어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

얼마후 , 걱정 하는 곳에 보니 모시골정상이라는 내용과  안내 간판이 새로이 제작되어 하산 방향을 정확 하게 표시 하고 있어

다행 스러웠다, 

모시골로 내려 가는 길이 경사가 가파로웠다, 여기저기 산행로를 손을 댄 흔적이 보였다, 아마두 일전에 산행로 정비 한다고

했는데 이곳을 을 정비 하신것같다,  마음 속으로 다시 한번 고마음을 생각하고 있는데. 일행중 일부가 산행길을 잘못 들어서

다른곳으로 빠졌다고 인원확인 요청이 들어왔다,

여기서부터 금번의 산행계획이 펑크가 낫다 , 아마두 처음 오신 참여자가 모시골 푯말을 보지 못하고 묘적봉방향으로 간듯 싶다, 한참 만에 연결이 되어서 다시 조우 할수가 있었는데 벌써 하산 시간이 많이 초과 되었다.

이정도 시간이면 , 곤충 박물관 견학두, 예천 온천두 힘든 시간이다,

시간이 17시 20분을 가르킨다.

겨우 곤충 박물관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먼저온 일행은 벌써 술이 몆순배 되었는지 얼굴에 홍조를 띠고 있다.

오늘은 유난이두 하산주 분위기가 질펀 하다.

모든 것이적당 하면 좋은 데 생각을 하며 18시가 넘어서야  겨우 판을 접을수가 있었다,

여기서 예천에서 합류한 일행과 상호간에 고맙다는 수인사와 더불어 만남과 헤어짐의 아수움을 뒤로 한체

이번 백두 대간 16구간의 산행기를 마치려 한다.

 

다음 번엔 오늘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을 다짐 하면서.

끝으로  금번 산행에 협조하여 주신 흑응산악회의 황대장님 장광현 국장 , 곤충 연구소 황소장 이하 여러분께 감사

드림니다, 다시한번 예천 방문을 약속 하며..

 

이제 그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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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인사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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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전 계획을 설명 하시는 박철국 산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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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응산악회의 장광현 사무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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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국 대장님, 좀처럼 카메라에 담기 어려운데 , 살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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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령 올라가는 길좌우엔 지금 한창 벗꽃이만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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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행에 참여 하시는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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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초입에 핀 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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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초반인 촛대봉에서 회장님과 여부회장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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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꽃은 무슨 꽃인지 식물 도감을 찾아봐야 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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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의 대부분에서 개별꽃을 볼수가 있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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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얼레지 입니다 ,누가 찍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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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봉우린 표지석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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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가쁜숨을 수고 있는데  찰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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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시간으로 보아서 잣나무 많은 곳같은데.정부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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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 부부사이에서 웬 추태라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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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원을 빌으셨쓸꼬 , 혹 쉰둥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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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하산 지점에 있는 안내 간판.,, 사실 안내 간판이 많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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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을 마친후 건배 삼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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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장국장께서 한말씀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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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내 관람을 하지보지못하여 아쉬움의  곤충연구소 , 소장님께 죄송함을 금치 못함니다..

 

 그외 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