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마찮가지 이겠지만 , 40여분을 기달려서 다리를 건너려는순간 경찰의 제지로 결국 광양땅에는 발을 디디지도 못하구서.
멀리 강건너루 매화가 만발한것이 보이고
하동 송림, 천연기념물이라고..
여기서 45분이나..
요다리를 넘어가면 되는데 통제로 포기 하였담니다.
저너머 차량행렬이 많아서
그냥갈수 없어서 찍낀 했다.
매화다..
동백은 지고 있고.
하얀 목련이 피이인다..
참게 .. 그런데 무자게 비쌈니다..
여기와서 진국한그릇 안하면..
너머가 매실마을인데 그냥 먼발치에서만.
이꽃은 무엇인지모르것네..
점심식사후 만눌과 잠시 포즈를
넘 예쁜 명자 나무
지리산 온천 들어가는곳이 온통 산수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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