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엔가 한번 같적이 있어서
오랜지기와 만남의 장소로 여기를 택했다, 사찰 전통음식이라는데 모든것이 정갈 하고
괘나 특색이 있었보엿다,
음식값은 전통음식 치고서 그다지 비싸지 않은편이고,
구수한 숭늉 맛이 아직도 입맛을 다시게 한다.
김천 운동장 가기전에 김천향교방향으로 "연화지 " 옆에 있다.
입구
독특한 실내 장식이 분위기를 한층더 up 시키고.
간만에 만나 지기와 아들
온통풀이다. 허허허
두부와 버섯을 어떻게 하였는데..
떡하고.. 들깨 가루 하구.
누룽지 요리두 이렇게 하니까. 먹을맛이
헉.. 복분자 엣기즈에다 알로애...
오늘의 메인 메뉴, 연꼿닢에 싼 밥인디... 허허허 이름은 잊자 뭍읏다..
밥위에다 6년근 가루를..
ㅋ,, 한폭의 정물같다.. 연꽃 차인디...
연꽃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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