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김장을 한다고 부산을 떨고.
아침이 밝았군요.
김치와
조기 몆마리로 아침을 하고
장을 보러 와룔시장엘..
와룔시장 입구지요.
시장입구에 먹음직한 튀김이.
시장골목
감 홍시 아니 그러면 배홍시두 있나?
조금 일러서 그런지.
얼라의 귀여운 신발이..
국밥집을 들렀습니다. 오ㅒ냐구요 ㅎㅎ
함 여사 집에서 삶은 고기.. 김장하믄서 쌈을 먹어야 되잖아요.. ㅎㅎ
채썰기를 하는데 , 우리마눌 꼭 칼로 써야 한다고..
내년에 지가 함해본다구 뽀얀공주가 보고 있어요..
배두 까구요..
뭔지 아시지요..
오늘 점심상은 이렇게 단촐 하였담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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