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태국, 치앙마이와 치앙라이를 다녀와서.(1부)

평암 2012. 12. 26. 11:58

금년도 93회 전국체전 유공자 국외 연수차 태국의 치앙마이와 치앙라이, 미얀마와 라오스. 등 3개국의 동남아 지역을 다녀왔다.

12월 20일 부터 12월 24일 귀국하는 코스로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다니려니 궁뎅이에 쥐가나는듯 하였다,

금번에 연수를 주관한 체육회 사무처,여행사 와 가이드에 감사를 드린다.

여행 하는곳곳의 내용을 지금의 시각으로 기록하고 자료를 남긴다.

 

~12월 20일 , 출발, 동남아 예행은 처음이라서 기대가 무척이나 컸다.

우리시각보다 2시간늦은 시각 대여섯시간의 운항끝에 호텔에 오니  12시 가 다 되었다.

~12월 21일 오전 , 새벽 다섯시 반에 모닝콜이 들어와서 잠시 피곤이 가시기도 전에 이동이 시작 되었다,

첫번째 여행지가 코끼리 마을 이다.

여기서는 , 동물 학대 이유로 오전만 관광객한테 개방을 하고 점심 이후부터는 모두 쉰다.

뗏목타기,꼬끼리쇼와 , 꼬끼리 타기,그리고. 우마차 타기가 있다,

 

메땡코끼리 훈련 학교 이다.

 뗏목타기 이다, 마치 옆에서 총알 이라도 금방 튀어나올듯 하다.

 꼬끼리 학교에 꼬끼리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여행객한테 약 20~30분정도 탈시간을 준다.

 

~12월 21일 오후 이제 치앙 라이로 넘어간다, 약 4시간 정도 쇼요된듯 한데 , 중간 지점에 어느 화가가 그림을 그려서 돈을 많이 벌어서 절을 짛는데 기브 하였다는 백색사원이 있다.

 

 세멘트로 지었지만 모두 하얀색 페인트와 유리로 치장을 하였고 아직도 짛고 있는사원이 있다,

 정말 이지 많은 공이 들어같다 , 자세하게 보면 별것 아닌데..

 

일행이 같이..

~12월 21일 저녁ㅋ.  그사이 한국음식 향수에 한국식당을 찾았다.그리고 야시장은 그야말로 한국의 야시장과 다를바 없다.

 

 삼겹살에 쏘주 한잔..

 역시 한국의 것이 좋은 가봄니다.

야시장 정말 북적 거림니다.

 

~12월 22일 오전 

다시 새벽부터 길을 독촉 하여 태국과 미얀마의 국경마을과(카렌족마을)로 향한다.

 

 미얀마의 시장.. 크긴 크다.

 미얀마 국경을 넘기 전에 잠시.

 카렌족의 전통춤.

어색하게 한컷. TV 에 나온 분이라나..^^

 

~12월 22일 오후.  점심전에  미얀마와 태국 라오스의 트라이앵글에 도착 하여  메콩강의 강바람도. ..

 

 라오스 상륙 기념.

 라오스의 시장.. 경제 특구 인데 참으로 말하기가 거시기 하다.

 태국지역에 있는 불상,, 배를타고 부처님사리를 모시고 온곳이라 고한다.

라오스에 상륙.. ㅎㅎ

지면상 여기까지  2부를 기대 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