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같이 하는 자동차 여행인지 모르겠다,
목포에서 오면서 요번엔 꼭 "구례의 사성암"엘 가봐야 겠는생각에 곡성에서 네비가 아르키는대로 내렸다,
덕분에 아는길 반대로 오니 잠시..
기존의 차량로는 막혀차단을 하였고 마음 주민이 관광객편의 시설로 25인숭 버스만이 오고 갈수 잇게 하여 놓았다.
사성.(四聖) 즉 , 네명의 성인을 말함인데
원효, 의상,도선, 진각 , 네분의 스님들이 수행을 하신 곳이라서..
왕복 7200원이다,
25인승 버스에서 내린곳.
사성암이 사성암인 이유.
입구까지 잠시 걷는데 경사때문에 숨이 차다.
바위에 원효 대사께서 그린 불상을 나중에 아마도 지은지 100년도 안된듯.. 건물을 입혔다..
원효 대사께서..
조망이 정말 좋타.
섬진강이 보이고 멀리 지리산까지.
800년묵은 귀목나무란다..
도선이 수도 하던곳.
굴입구인데 들어가보니 정말 아늑 하다.. 산청의 황매산 정상밑에는 무학대사가 수도 하던 무학굴이 잇다.
전망 좋은 곳에서..
단풍이 아직 덜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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