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우륵선생이 세상을 버리고
여기않자서 유유자적 하면서 가야금을 탓다하여 탄금대렷다..
그런데 그자리에서 조선의 명장 신립이 왜군과 싸우다가 포로가 되지않고
마지막 까지 전투를 치루고 투신 한곳이 또판 탄금대라.. ~
참으로 아이런하담니다.
아마도 지형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 배수의 진을 친것은 권율장군의
행주산성과 다를바가 없는데, 행주산성보다 많은 인원으로 전투에서 진것은
아마도 정보 부재인듯 함니다.
장수가 싸움도 잘하여야 하지만 , 전쟁은 혼자만이 하는것인 분명아닌데..
아마도 ,
그 뛰어난 할쏨씨를 너무 밑어서 그랬나 봄니다.ㅊㅊ
하여간에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보가 부재인것은 불지피 불지기 인것은 백전 백패라 하였는데..
다시금 이말을 되짚어 봄니다.
가야금을 타고 . 명장 신립이 투신한곳 으로 올라가 봄니다.
경치가 점점 좋아짐니다.
전망이 아주 훌륭함니다.(남한강과 달천이 만나는곳.
멋드러진 정자가 지어졌는데 아쉬운것이 모두 세멘트로 한것이어서 조금더 신경을 써엇쓰면 좋앗쓸것인데..
가야금을 탈만 함니다. 신립장군이 투신한곳이기도 함니다.
경치가 그만임니다.
신립장군 순국지지
후학이 잠시 그시절을 뇌새기면서.. 호림정 박 접장께서
시가 저절로 나오려 함니다.
이곳에서 많은 수의 군사가 물로 뛰어들어서.
지금은 한적 하기만 한곳임니다.
이렇게 물로 뛰어들었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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