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그날은 이랬다.

평암 2012. 9. 24. 10:18

얼마만에 가보는 것인지..

간만에 들떠서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데 새볔에 잠이 모자라서 잠시 ,,

그런데 길부위엔 벌써부터 와있는 차량이 즐비 하다..

그래도 잘 왔다는 생각에 이산저산을 뒤집다보니 이렇게..

운동 한번 잘~했다는 생강에...

 

 이렇게 안개가 끼어서.. 전투하기엔 안성마춤인데.. ㅎㅎ

 

 송이 무더기..

 

 

 

 송이 .. 천연송이다.

 지난번엔 허당이더니만, 요번엔 시력이 많이 좋아진듯 하다.. ㅎㅎ

 즐거음.. 처음으로 채취하여 본다나. ^^

 어느사이 이렇게..

 뻬꼼.. 송이다.

 어느사이 구절초의 시절이 돌아왔다.

 천남성. 독초다,

 말로만 듯던.. 그런데 이렇게 실지로 보니..

 능이다.

 으름  풍성 하다.

조선바나나란 말이 실감.. 꼭 바나나 맛이다, 씨가 많아서 그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