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가보는 것인지..
간만에 들떠서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데 새볔에 잠이 모자라서 잠시 ,,
그런데 길부위엔 벌써부터 와있는 차량이 즐비 하다..
그래도 잘 왔다는 생각에 이산저산을 뒤집다보니 이렇게..
운동 한번 잘~했다는 생강에...
이렇게 안개가 끼어서.. 전투하기엔 안성마춤인데.. ㅎㅎ
송이 무더기..
송이 .. 천연송이다.
지난번엔 허당이더니만, 요번엔 시력이 많이 좋아진듯 하다.. ㅎㅎ
즐거음.. 처음으로 채취하여 본다나. ^^
어느사이 이렇게..
뻬꼼.. 송이다.
어느사이 구절초의 시절이 돌아왔다.
천남성. 독초다,
말로만 듯던.. 그런데 이렇게 실지로 보니..
능이다.
으름 풍성 하다.
조선바나나란 말이 실감.. 꼭 바나나 맛이다, 씨가 많아서 그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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