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많이 정비된 봉화의 "청량산"

평암 2012. 1. 16. 12:01

눈산행을 잔뜩하고 같는데

마음만이 들떠있고 ,

그간 많이 정비된 코스는 무척이나 지자체에서 신경을 쓴듯하고

나이가 먹어서 그런데 하늘다리 건너는것이 현기증이 나는군요.

 

 

 

 "입석"임니다.

 축용산성의 팔각정 응신전올라가는길에서 잡아보앗씀니다 얼마 전에는없었는데..

 응신전, 여기올라가는것도 이젠 힘이 듬니다.

 얄굳은 바위군들이 많이 있담니다.

 멀리있는바위 봉우리를 당겨 보았씀니다. 좌로부터 연적봉, 탁필봉, 자소봉.

 청량사 전경임니다.

 눈이라도 왔쓰면 천하 절경이었쓸것을요.

 자소봉

 

 자소봉에서 본  축용산성, 공민왕이 안동을 지나 이곳에산성을 축조하고 (홍건적 침입시). 몆해전에는없었는데 성벽복원이 많이 되었군요.

 

 연적봉, 앞에 탁필봉과 자소봉이 보임니다.

 김생굴에서본 절경.

 빙두른 병풍바위군에 있는 청량사.

 몇년만에 다시오른 자소봉, 역시 땀이 많이 나는군요.

하늘다리를 설치하여 놓구 등산 배낭을 안멘 산객들이 즐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