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도 못가고 잠시...
다녀온 영덕...
바람소리많이 요란하게.
맞이 하고.
화진포 해수욕장.. 파도소리가 죽임니다.
볼륨을 올려 주세요..
가을 해수욕장에서
어느탈렌트가 " 신발벗고 나잡아봐라 " 하였던 등대, 강구항임니다.
해맞이 공원에서 잠시
아직 100% 가동중인것은 아닌듯헌데.
멀리 잡아보았담니다. 울릉도가 보이나 뭘까요.. 맑은 하늘이라서 간만에 수평선이 보임니다.
풍력단지 , 친환경이기는허니 관리가 역시 만만치 않구.
옥계 계곡에 있는 얼음골의 얼음위용.
'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 > 등산및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오는날의 "낙안읍성" (0) | 2012.04.23 |
|---|---|
| 우리나라에서 제일먼저 피는진달래 군락지 "거제의 대금산" 을 다녀오다. (0) | 2012.03.19 |
| 많이 정비된 봉화의 "청량산" (0) | 2012.01.16 |
| 만개된 억새의 군락지 "황매산" (0) | 2011.10.17 |
| 설악산의 흘림골과 주전골 (0) | 2011.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