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30년만에 가보는설악,
산천은 의구한데 인재는 가고 없구나 했는데 .
많은 수해로 계곡이 온데 간데 없구
공사장같은 분위기.
그래도 , 봉우리들의 경치는 아마도 금강산을 뺨치지 싶은데...
그래도 아쉬움과 설레임속에 풍경을 담아 봄니다.
흘림골 입구 온통 수해 흔적으로
마치 공사장 같기만 한데.
등선대 올라가는 곳에 위치한 여심 폭포 마치 ㅎㅎ
모든 폭포가 공사 중인것처럼 보임니다.
멀쩡 한것은 봉우리들박에는 없담니다.
마치 신선이 노는곳 같아보이는데.
여기가 가을 단풍이 들면 바로 천국이 아니겠슴.... ㅎㅎ
'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 > 등산및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많이 정비된 봉화의 "청량산" (0) | 2012.01.16 |
|---|---|
| 만개된 억새의 군락지 "황매산" (0) | 2011.10.17 |
| 부산의 "이기대 공원" (0) | 2011.08.22 |
| 팔공산의 곤도라? (0) | 2011.08.08 |
| [스크랩] 남한 산성 (0) | 2011.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