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이리저리 궁리 끝에 바람을 찾아 팔공산을 찾아 봄니다.
끝내 바람 구경은 하지도 못하고
땀으로만 범벅이 되었는데
시원한 빙수 한그릇 으로 잠시 땀을 식혀 봄니다.
이거 보시구 잠시 라도 더위식후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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