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다시 찾은 오봉산과 주사암

평암 2011. 5. 6. 08:41

주변의 경관이 아름 다워서 다시 찾아봄니다.

 

 수달래가 만개 되었담니다.

 ㅎㅎ 수달래 속에 뭍힌 여심.

 이름 모를 꽃이 아름 다원 보임니다.

 귀한 세신(쪽도리풀) 도 눈에 띠임니다.

 만개된 산벗꽃 나무ㅡ에  호랑나비가 훨훨..

 정상석을 잡고

 주사임 입구 임니다.

 산신각을 보수 중에 있군요 . 7~800년은 됨직한 물푸레 나무가 이절이 오래됨을 알려주는듯 함니다.

 

 의자 있는곳이 돌배 나무가 있던 곳인데 그만 병이 들어서 베어 버렸다는군요.

~ 오봉산 꼭대기에~돌배나무... 이런 오봉산 타령생각이 남니다.

 

 

 

 김유신 장군의 무예를 닥았다는 마당바위, 웨있는 두분은 5살부터 이절에 다니셨다는 80이 넘으신 어르신들임니다.

 마당바위모습

아주 정갈한 공양 역시 절밥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