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경관이 아름 다워서 다시 찾아봄니다.
수달래가 만개 되었담니다.
ㅎㅎ 수달래 속에 뭍힌 여심.
이름 모를 꽃이 아름 다원 보임니다.
귀한 세신(쪽도리풀) 도 눈에 띠임니다.
만개된 산벗꽃 나무ㅡ에 호랑나비가 훨훨..
정상석을 잡고
주사임 입구 임니다.
산신각을 보수 중에 있군요 . 7~800년은 됨직한 물푸레 나무가 이절이 오래됨을 알려주는듯 함니다.
의자 있는곳이 돌배 나무가 있던 곳인데 그만 병이 들어서 베어 버렸다는군요.
~ 오봉산 꼭대기에~돌배나무... 이런 오봉산 타령생각이 남니다.
김유신 장군의 무예를 닥았다는 마당바위, 웨있는 두분은 5살부터 이절에 다니셨다는 80이 넘으신 어르신들임니다.
마당바위모습
아주 정갈한 공양 역시 절밥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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