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령에서 올라가는 조령산은 다소 언덕을 차고 가는 맛이있엇는가 했는데 .
신선암봉전 절골로 내려 오는 코스는 대여섯번의 줄에 몸을 매달고 내려 와야 하는 험한 코스였담니다.
특히 겨을 산행은 팔다리가 뻐근 할정도의 산행이 되엇담니다.
눈이 음지엔 허리만큼이나..
신선암봉 방향임니다 , 그너머가 조령임니다.(새재)
새재길 우측에 있는 마패봉인듯 함니다.
일행인데 , 하산길이 넘힘들어 하는군요,, ㅎㅎ
이것보다 심한 로프타기가 대여섯곳 되는듯 함니다.
조령샘인데 , 허허 물이 어른아기 오줌방뭉만도 못함니다..
조령산 표지석임니다.
여기눈은 허리가 넘는듯 함니다.
표지석에서 일행과 한컷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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