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전설이 있었는지는몰라도 이름조차 이상 하게만 느껴지는곳 "이기대 공원"
해안길만 약 6km정도에 두어시간이면 족히 거닐수 있는곳.
몰만한 풍광에 시원한 바람 참으로 한번즈음은 가볼만한곳이다..
해운대의 모습임니다.
가차이서본 오륙도
오륙도 앞에서.
가운데 보이는섬이 오륙도 인데 우째 섬이 하나밖에 없쓸꼬.
"농바위" 다 무슨 까닭에 이렇게 이름이 지졌쓸까.
잘 가꾸어진 이기대 산책 도로
멀리 해운대의 풍광과 광안대교의 풍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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