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저녁후 에 금호강 둔치를 걸어봄니다.
박주가리 꽃향내가 한창이군요.
그사이 내린 비로 여울에 물이 많이 차서 여울소리가 들리지 않씀니다..
이런 밤이라서 모두가 흐리기만 함니다.
어느사이 덩굴들에 주렁주렁..
미화 작업이 잘되었는지 올해도 해바라기를 마음껏 볼수 있겟씀니다.
한바퀴돌아 보니 어느사이밤이 깊어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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