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더웠던 금년의 여름 아마도 집에 가만이 있는것이 상책인듯 .
이른 아침 일단 고창의 77번 국도부터 북으로 향하여 봄니다.
법성포에서 굴비 정식 식당골목에서
허.. 만원 하던 굴비 정식이 이제는 15000원이더군요. 그래도 제대로된 굴비 정식으로 점심을 때우고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를 찾아보았담니다.
소리포 해수욕장에서 동호 해수욕장 가는길에 "장사정" 활터가 보임니다..
명사 십리 의 해변에 조개 껍대기가 즐비하고 넓디 넓은 바닷가에 이렇게 인적이 없군요.
말이 십리 이지 아마도 20리는 되는듯.
석양에 물들어 가는 바닷가 정말 황홀지경임니다.
애구 먼일이래요,, ㅎㅎ
아주 띠스한 바닷물이 영.. ~
펜션 가는길가에 "박주가리" 아주ㅡ 예쁘게 피었더군요.
피란체에 에서 방이 없어서 쥔장의 집을 독채로 얻어가지고
명사 십리가 끝나가는 데.
어느사이 끈어진 77번 국도를 다시 찿았담니다.. 새만금의 휴식처..
참으로 대단 한 역사 인것은 맞을듯 함니다.
새만금이 끝이 나고 "군산 의 진포" 항의 격전지에서
잠시 전시물을 관람하였담니다.
내처서 1시간을 달려서 간월암에 도착을 하였는데 마침 물이 나가있는터라서
자그마한 섬위에 요런 암자가 있었군요..
멀리 안면도가 보임니다..
'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 > 등산및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월 월악의 "북바위산" (0) | 2010.08.09 |
|---|---|
| 69차 월악의 "북바위산 " 산행 이모저모.(예천 흑응산악회 합동 산행) (0) | 2010.08.09 |
| 주왕산 "절골" 계곡의 아름 다움. (0) | 2010.05.17 |
| 뭔일이데유~. 경인년 3월에 평안하게 상고대를 구경 하다. (0) | 2010.03.10 |
| 백운산에 잔설이 아직.. (0) | 2010.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