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던이도 더운날.
휴가 기간이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 하지 못하였다.
아침 부터 후끈 거리는 것이 정말 산행을 하여야 하는지 망설임 속에
간만에 만난 흑응산악회의 지인들...
조출한 인사가 상호간에 오고가고 얼떨결에 산행에 휩싸이게 되었다.
시원할때.산행 하엿쓰면 정말 아름 다운곳이었는데 .
더위에 모든 것이 반감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하산후 정겨운 시간..
잠시 세상의 시름을 뒤로 한체 ..
박수소리와 웃음소리로 한바탕시간이 어느사이 아쉬운 작별 시간에 다음 을 기약하였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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