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5월이 지난지금은..

평암 2009. 6. 4. 15:31

말 많은 5월

스스로의 판단이 맞는지는 몰라도 남은이를 아푸게 하는 5 월.

누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는데 이제 바뀌었나보다 

 

모든 것이 역사가 판단을 할것인즉

애구..

 

그래도 남은이들은 정신보담구 일어서야 하건만

5 월이 지난 지금은 꽃떨어진 황량함 밖에는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