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름에 헤메이다가
목마름에 헤메일때 한방울의 물이라도 귀하디 귀하건만
그만 우물앞에서 시원함을 달래며 갈증을 해소하고
언제 그랬는지 그만 물을 내질러 버리고 만다.
귀하디 귀한 그어디에 견줄바가 없는데 항상 그소중함을 깨닫지못하고
혼자 있어야만 엽지기의 소중함을 알겠지만
그래도 다시 옆에 있스면 그 고마음을 이내 잊혀지고만다.
어느때이고 어디서든지 어려울때 곁에 있는 소중함을
알지못하며 목마름에 헤메일때에 그소중함에 간절해지는
어리숙한 중생들
이제부터 라도 그소중함을 깨달아보려 하는데....
(東夷) 이 경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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