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과 멋/한국의 맛

대구의 앞산 고산골 "풍성 손메밀칼국수" 집을 찾아서

평암 2009. 5. 7. 08:45

언제부터인지 고산골은 그시절아늑함은 없어지고 이제는 식당과 일반 가옥이 즐비하게 들어서고

손맛을 자랑하는 음식점들도 하나둘씩 들어서 등산객의 미각을 즐겁게 하고 있다.

어귀에 자리잡은 "풍성 손메일칼국수" 집은 인심좋은 주인장의 마음씨와 손맛을 느낄수 있다..

근간에 전통음식부활이 건강식으로 애용되고 있는데 ..

 

 잠시 일손을 멈추고 초상권을 허락 하신 주인양반,, 왼편이 박부회장님 사모님이시구 이제 쥔양반이되셨씀니다.. ^^ 번창 하세요..

 입 간판임니다.

 

 

 

 

 

 메밀묵과 메밀 칼국수가 ..나올때 묵을 포장해 나왔씀니다 , 혼자먹기 배아파서요,, 누구 주려구..?

 저녁이 되니까 간판이 더 눈에 들어옴니다.

 

 홀안에도 ..

 공원분위기의 해우소..

 이것저곳에 화초가 식당안의 분위기를 아늑하게 하고 있씀니다..

 이제 잘 하시어 자리 잡으시고  식당도 번창 하셧쓰면 함니다. 부회장님..

 

 구석구석 들어서 있는 화초들은 분위기를 아늑 하게 만듬니다.

 

 주문한 칼국수가 나왔씀니다 , 진한 국물맛이 맛이 그만일듯 함니다.

 요것이 무엇이냐.. 담백한 맛이 그만임니다.

어이구.. 그만 빈그릇이 되었군요, 구수한 국물맛도일품 임니다.. 

 

맛에 비하여 저렴한 가격에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