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침한대 맞으니 그래서 인지 일찍 부터 배가 고플쎄..
이번에 제대로 카메라에 영상을 담아봄니다.
봉갑사에서 운영 하고 있는 "지본 한의원" 침 한데 맞고 나니 10시군요. 여길 1등으로 오려고 5시 30분에 출발을 ..
문덕 중학교 옛 사옥.. 복내 중학교의 분교 이었다가 이제는 페고가 되고, 봉갑사에서 한의원으로 운영하고있담니다.
자리에 안자잇쓰니 꼬막이 한접시.
자세하게 찍어 봄니다.
까먹기 귀찮아서 투덜 대고 잇쓰려니 "꼬막 전" 이 나오는군요, 배가 고파스리 얼른 쐬주 한잔에..
전을 먹기도 전에 꼬막 무침회가 나옴니다. 아적 군침이 돔니다.. ㅎㅎ
벌써 비비고..
먹음직 스럽지요,, ㅎㅎ
지두 한사발 .. 비비려고.
어구 , ? 요것이 더 맛있나?
뭐여 이것은 ..
ㅋ, 주인장이 한컷..
점차 바닭이 들어나 보임니다..
애구 이젠 밑바닭까정..
그날 꼬막이 이렇게 되었담니다.
꼬막의 시체들..
주인장 호객하러 가고 없네.. 이런.. 주인장 말투가 틀려서 물어보니 그만 " 춘천댁" 지그말로 소양강 처녀 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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