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논공공단의 대구은행 뒤편에 자리 잡은 "일월정" 을 찾아봄니다.
외부모습이 소박 함니 담겨있듯이
주인장의 정성 어린 음식이 봄날의 잃어버린 입맛을 살아나게 함니다.
이것 저것 주어먹은 음식에 맛과 그리고 배가 부른데.
요렇게 쌓아먹는맛이 그만이군요..^^
마지막으로 나온 된장찌게의 맛이 한숫가락의 밥과 ..
다음에 다시오라고 다소곳이..
출처 : 대구건우산악회
글쓴이 : 이경희(京熙) 원글보기
메모 :
'한국의 맛과 멋 > 한국의 맛'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병천 순대의 맛에 취하여 (구형모 회원개업) (0) | 2009.10.12 |
|---|---|
| 대구의 앞산 고산골 "풍성 손메밀칼국수" 집을 찾아서 (0) | 2009.05.07 |
| 꼬막 제대로 먹기"벌교의 꼬막 세상" 에서 (0) | 2009.03.09 |
| 꼬막 (0) | 2009.02.10 |
| 얼큰한 "이장군 동태찌게" (0) | 2008.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