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간에는 겨울의 냄새가 않보인다,
ㅋ~
이러니까 조금 이상 할쎄..
아주 추웠던 60년대,
지금 즈음 학교를 파하고 엉성하게 못질한 썰매를 타고
논바닥 누비던 시절이 추억엔 남지만,
근자의 포근 한 계울은 웬지 따스함이
설령 그시절 추억은 못느끼더라도 좋타,
당장에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못한것을 그누가 알아서
따스한 겨울 날씨를 주었는지는 몰라도.
어허~
이거봐요..철모르는 민들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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