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 모처럼만에 산행에 참가해봄니다.
매주 가던 산행이었지만 근간에 활배움에 빠져서인지 산행이 제대로 될지가 걱정이었지만 .
그래도 월악의 산세는가히 명산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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