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꿈같은 "명선도의 일출"

평암 2008. 12. 10. 15:52

구름 뒤에서 서성거리던 해가 구름 사이로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위가 더욱 붉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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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니 배도 더욱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배에 아침 햇살이 곱게 내려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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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니 해무도 햇살에 붉게 물이 들었습니다. 
해를 반기면서 해무도 다시 힘차게 피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해무 속으로 배가 빠져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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