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게 더운 날 오랜만의 지기와 잠시 ..
그런데 , 어름골에 얼름이 없다.
하지만 , 불어나오는 바람은 마치 냉동고 앞에서 나오는 바람 보다 시원 하였쓰니
잠시 더위를 쫓고..
마치 금강산의 세존봉을 연상케 하는...아름 다움속에.
냉기가 싹 도는 ..
주위의 온도가 떨어져 이런 현상이.. 얼을골 입구다.
없는 얼름을 가져 가지 말라고.. 그렀치만 냉동고 문을 열어 놓은듯한..시원함이
얼름이 없다..
폭포의 정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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