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지기를 만나서 모처럼 자동차 여행을 할수 있었다.
의정무에서 대구까지 내려와 울산을 돌아 양양까지 자전거 를 타고 종주를 한다나, 어휴..
이더위에 , 그래서
잠시 우겨서 ...
아침부터 웬소주랴..
정말 오랜만에 만난칭구.. ㅎㅎ 그런데 ..
다람재에서 본 낙동강 물이 많이 불었군요.
도동서원의 "은행나무"
녹색에 잔뜩 머그믄 "우포늪"
이곳은 마치 금강산의 세존봉 같은 느낌이...
어름골 입구 에서
몸이 오싹 해지는 얼음골 입구.. 후~ 천국이 따로 없는것 같군요.
그런데 , 어름골에는 어름이 없었다.. 시원한 바람이 안경에 서리가 차게 하고.
잠시 따을 시키고 가믐 좀 낳겠구먼..
어찌나 시원 한지. 거시기가
예전이나 다름 없는데..
여름철에만 비온후 이렇게 장관을..
정말 시원한 폭포다..
다람쥐가 이젠는 사람을 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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