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무자년의 아쉬운 6월을 보내며..

평암 2008. 7. 1. 10:25

엊그제 무자년의 단배식을 한것같은데

벌써 이해의 중반을 넘어서고 잇씀니다.

 

새해의 소망과 더불어 좋은 일만 있기를 고대하였지만

온통 상처투성이인 무자년의 전반,

 

이제는 무역수지조차 "-" 라는 아침 보도에

흠짖해지고  자원이 없는나라 팔아야 먹고 사는데

사는것이 많다는것은 여러 가지 외측요인두 있지만

 

이것은  다만 우리나라만 국한 된것은 아닐겜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7월,

이제 다시 정열된 무겁터를 재조준 하여

다시 출발 하려 함니다.

 

모두다가 허리터를 졸라메어두 부족할 현시점에서

어떤 것이 국익을 위한 것인지  마음을 비우고

사대에 서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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