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아직두 옛모습을 볼수 있는 " 영천 5일장"

평암 2008. 4. 28. 09:03

인산 인해이다,

모처럼 근처 예식장에 왔다가 그시절 그모습이 생각나서 카메라에 담아본다.

 이그.. 가는날이 장날이라구 ,,, 왜이렇게 사람이 많냐구 하니까 , 오늘이 5일장날이란 한다.,

 

 영천 시가지가 보인다,

 멀리 강 둔치에 유채꽃이 만발을 하였다.

 그전 옛 조상님들은 참으로 운치 있게 사셨다..

 차와 시장통이 북새통이다.

 토끼두 나들이를 하구 , 한마리에 5000원이란다.

 온갖 약재들..

 아마두 더덕 같은데.

 시골 장의 전형 적인 할머니 ..

 두릅이다 " 한소쿠리에 5000원씩" 이라고,

 정리정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