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인 토요일 언제부터 한번 가야지 마음 먹은 예천의 삼강주막에 가려고 집을 나선다.
날씨가 좋아보였다 .
가는길에 예천 온천에 들렸다가 지인인 금당실, 그리고 삼강주막을 찾았다.
아담한 삼강주막이다.
피부병에 특효가 있다는 예천 온천, 생각보다는 작아보였다, 하지만 물이 좋아서 그런지 제법 사람이 많았다.
잔디꽃이 아주 이쁘게 피었다.
예천온천의 전경
온천앞에 핀 진달래 앞에서
잔디꽃이 잔디를 이루고.
무슨 꽃인지.. 군락지를 이루고 있고.
600년이 넘었다는 세금내는 소나무다.
모습도 정말 수려 하다.
소나무 앞에 있는 공원.
금당실에 생긴.. "추억의 금당실" 안에 들어가 보니 그예전의 일들이 소록소록 생각이 난다.
삼강주막의 입구를 찾았다.
드디어..
애구. 그런데 웬천막이.. 손님들이 많이 와서.
요것이 본채인데.
원두막이고,
우리두 본채에 들어가서
그예전의 삼강 나루
모습은 운치가 있다.
막걸리 빼구(운전을 하니까) 한접시 주문을 했는데 7000원이란다, 2인이서 먹기에 딱맞는 두부맞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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