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오늘두 해는 서산에 잠기고....동녁에 해뜨기전에

평암 2008. 1. 4. 18:12

어느덧 ,

무자년의 한해 의 �주가 마무리되려한다.

정해년에 못다하였던 일들이 아직 산적해있지만,

 

허,, 이제 모든것이 그전과 같지않고,

오후 한나절  내려오는 눈꺼풀이 피곤을 더하여주고

무엇인가 해야 하는 것은 맞는것 같은데 ,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있네.

 

하루에 담배 한갑에 이래 저래 모자라서 얻어피는

담배가 서너가치였는데 ,

어째든지 , 담배 안산지가 벌써 달포로 접어 들고있다.

마누라는 좋아 하지만,

이것이 잘한것인지는 모르겠네

 

아무 이유 없는 반항인가 공연 하게 공허함이 몰려오고

집중이 않되는 이유는 무엇일꼬.

이따금 구름이 생각이 얼핏 나지만 그것두 이내 잊혀져버리고 만다.

몸에 찌든 담배 냄새가 않나서 좋키는 하것만,

 

이래 저래 인터넷 뒤다가 오늘 하루두 서산에 해가 잠들고 있다.

얼마나 지나가야 흐리멍텅한 상태가 벗어 날까.

동녁에 해뜨기전에 모든것이 정상수치로 돌아 와야 할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