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거나 말거나 지만 읽어보믄 ...
아주 오랜 옛날에 중국에 어떤 오랑케(원래는 오랑개 이다)가 있었는데 대국을 침범 하지는 못하겠구
연구 끝에 새로운 독충을 개발을 하였다,
그것은 독이 강하기로 유명한 지내, 독사, 그리고 전갈을 단지안에다가 같이 놓으면
서로 물고 물리다가 마침내 새로운 독충이 나타 나는데 이것을 "고" (蠱) 라한다.
그런데 ,
이놈은 여자 한테는 아무 관련이 없는데 양의 기운이 있는 남자는 보기만 해두
시름 대며 알수 없는 병에 걸려서 죽고 마는데. 그러다가 보니까.대국의 곁에 있는 소국이
남자는 씨가 말라 버렸다 , 덕분에 오랑캐는 여자들을 모두 데려다가 자기네의 마누라나
종으로 삼아 버렸다,
감자기 소국이 졸지 에 흔적두 없이 없어졌는데...
대국(" 하" 나라) 의 황제는 대책이 없쓰니까, 북쪽의 하늘 나라 임금께 구원을 요청 하였다.
여기서 하늘나라는 조선이다,,
조선의 단제 께서 불량 이 여기시구 원인 조사와 해결을 하도록 지시를 하고
드디어 요즈음 으로 가면 단다 긴다 하는 T,F,T 가 구성이 되어서 떠나갔다.
당시 ,
조선의 병사들은 호랑이를 타고 갔는데 , 그러면서 여러가지 약제를 준비 하여
출발을 하였다,
망해 버린 소국에 도착을 하여 우물이나 주변을 확인을 하니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오랑케의 나라근처에 가니까, 갑자기 병사가 어지러움을 호소 했다, 모두가 신병들이 었기에
괜찮았지만 , 보통 사람 같은면 죽었쓸 것이다,
가지고 온 약으로 응급 조치를 하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무엇인가 이상한 광채를 본다음 갑자기 그랬다고 한다,
여러가지 토론 끝에 이광채를 내는 짐승이 " 고" 인것을 알았다,
경악을 하였다 , 누가 이런 독충을 만들었는지...
오랭캐나라의 백성이 지장이 없는것은 이놈들의 개의 자손 이기에 괜찮은 것이었다,,
모든 것이 오랑캐의 야욕 때문에 일어 난 사건 이었다.,
어떤 것에 든지 천적이 있다. 이천적이 "고슴 도치 "(蠱슴屠治) 인것이다,
그런데,
중국 어디에두 고슴 도치 가 없다 , 단지 조선의 마한에 능가산 앞에 있는 섬에 가면 이 많이 삼다는 이야기를 어느 병사 가 이야기를 하였다, 역시 신병들의 군대라 모든 것이 각본처럼 움직인다..
아니게 아니라 능가산의 앞섬에 가니까 20~30센티 되는 짐승이 많이 살았다,
이짐승을 잡아서 오랑케 나라의 국경에 모두 방사를 하였다, 그랬더니 이짐승이 " 고" 를 모두 잡아 먹어서 그만 오던 음기가 사라지고 말았다 , 다음 부터 이유 없이 쓸어 지는 현상을 찾지 못하였다,
그래서 이짐승을 "고" 를 잡아 먹는 짐승이다 그래서 " 고슴도치" 라고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하여 지며.
이짐승을 잡았던 섬이름을 그때 부터 " 고슴도치 섬" 이라 불렀다는 이야기 전하여 지고 있담 니다.
~, 아니~그럼 위도 하구 고슴 도치 섬 하구 틀리는디요..
*** 허,,, 그렇군요 ,, 고슴 도치 섬은 우리 나라 말이구, 한자로 표하면 고슴도치"위"(蝟) 섬도 자를 써서 "위도" 라고 표시 하는 것이 올시다....
~, 아~예 , 그렇군요,
그러면 요번 에 변산 앞바다 에 가면 고슴 도치를 많이 볼수 있겠네요.
**** 글쎄요.. 지도 않봐서,, 하지만 이러한 일로 "능가산" 과"위도" 는 중국 역사에도 나오는 곳이람니다.
끄~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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