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뭇 변해가는 주위의 환경을 보면
어느덧 ,이해두 저물어 가는듯하고
엊그제까지두 가을소식 기둘리며 기대 했건만
낙엽지는 거리의 풍경이 왠지 을씨년스럽기만 한데
점점 세월의 뒤안길로 가는 이시절
어설픈 삶의 지난세월이 잠시에 뇌리에 스치고
아적 시끄러운 세상의 소리에 귀닺지못한
이내 마음은 오늘두 중천에 뜬 밝은 태양을 보미
내일을 기대 한다,
어설픈 겨울의 언저리에 옷깆을 여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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