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경주 표암 옆에 있는 광림대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주목을 잘 못하였는데, 우연히 인터넷 자료를 검색하다고 ‘광림대의 석혈’이라는 조그만 비석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비석의 상태로 보아 현대에 세워진 것 같습니다. 그 비석에 우리 경주이씨의 시조이신 휘 알평공(謁平公)을 알평공(閼平公)으로 잘못 새겼습니다. 잘못 새겨진 비석은 우리 종친들에게 뿐만 아니라 타성씨들에게도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비석은 폐기하고 새로 비석을 세워야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시간이 더 흐르게 되면 잘못된 것이라고 하더라도 조상들이 세운 것이니 교체할 수 없다고 하는 의견도 대두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생각나는 것 몇 자 적어봅니다. 경주이씨 중앙화수회 차원에서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하였으면 합니다.
출처 : 전통의 명문 경주이씨 종친회
글쓴이 : 이상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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