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제113차 4월 정기 산행 "목포 유달산" 다녀와서.

평암 2014. 4. 21. 13:13

웬지 오늘은 눈치가 보이는산행 ,

아마도 우리나라사람들의 마음이 모두 그랫쓸것임니다.

지자체의 많은 행사가 취소되어 추가 참여 인원이 증가되어 산행원중 일부는 하차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하였지만 51명이 순조롭게 조용하게 산행을 다녀 옴니다.

몇번을 와봤던 유달산이지만 정상을 하여 넘어가는것은 오늘이 처음인데

그동안에 등산객을 위하여 많은 편의 시설을 하여 놓아서 가히 호남의 명산분위기가 느껴 짐니다.

 

하지만 , 한가지 아쉬운것은 아직도 일부 회원분들께서 정규 산행코스를 이탈 하시어 놀래케하는 일.

분명한것은 이것은 잘못 된것임을 아셔야 할것임니다. 공연한 사고 라도 발생이 된다면 자그마한 개인 적인 행동이

단체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는 것임니다.

끝으로 조용하게 대구까지 오는 회원분들의 배려 심에깊은 감사 인사들 드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