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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8차 11월 정기 산행 "언양의 가지산 " 산행을 다녀 와서

평암 2013. 11. 18. 09:26

바람이 제법 부는날 ,

어제 까지는 비가 내려서 많은 추울까 하였는데 그래도 날씨가 그만 하기를 다행 이엇씀니다.

그런데 , 그동안 산악회 예약 문화를 정착 시키고쟈 애를쓰고 있는데 아직도 예약이 익숙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고

오능 도중이지만 , 많은 양의 술문화 이젠 조금은 바꾸어야 할 때 라고 생각 함니다.

 

그리고, 산행은 늘 계획을 잘잡지만, 산행 코스를 답사 하지 않은 카닭에 늘 난관에 무딛침니다.

하지만 선두는 꼭 지나간 흔적을 만들고 중간과 후미의 안전산행을 유도 하는것이지요 , 하지만 선두가  후미와 많은

간격을 두고 있어 연락이 두절 되거나 불안전한 행동을 하면 중간과 후미는 교란 되게 마련이며 이로 인하여

많은 혼란을 야시 시킴니다.

그래서 늘 안전한 위치 표시가 필요 한것이며 이것이 선두를 맏은 조의 임무 이기도 함니다.

이러한 것들은 앞으로 더욱더 잘 지켜 져야 비로서 안전한 샌행이 될수 있는 것임니다.

또한, 빠른 선두조와 늦은 선두조의 시간 줄이기도 되는것임니다.

 

모두가 같이 가는것이 단체 이며 조화를 잘 이루는것이  안전한 산악회를 이끌어 가는것이기 때문이며

이것이 선진 산악회의 기초가 되는것임니다.

 

 

 

 

 

 

 

 

 

 

 

 

 

 

 

 

 

 

 

 

 

 

 

 

 

 

 

 

 

 

 

 

 

 

 

 

 

 

 

 

 

 

 

 

 

 

 

 쌀 바위

 후미조 하산 종료 정확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