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숭숭
토요일 얼마전 서부터 다녀 오려고 하였는데
이런저런세상 일들이 참으로 허럭치 않는다, 아타까움에 이왕 마음 먹은거 일찌 감치 길을 서둘러 본다.
넓은 행사장에 이곳저곳에서 행사가 진행 중이다.
다른곳의 축제장은 먹자판이 많은데 그래도 향도 음식접으로 잘정이되어있다.
사람들이 몰리기 전에 얼른 보고 나오려는데 벌써 주왕산가는길은 벌써 6km나 차량행렬로 밀려 있어 아름 다운 가을
정취를 못보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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