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시월 가을이 점점 더하여 지는 이때.
지난해의 억새 숲을 생각하여 보며 다시 찾아 봄니다,
제법 탐방객을 위한 공원 꾸미기가 잘 되어 있어서 가족 하루 나들이는 적합 할듯 함니다.
중턱 7부등선 즈음에 마련된 오토 캠프장가 주파장 편이 시설이 퍽이나 잘되어있어서 인상 적이었담니다.
근자는 갖은 야생화 단지를 곳곳에 조성 하여 놓아서 야생화 이름 익히기가 사계절 편하게
되어있군요..
황매산 정상과 주차장. 새로 단장을 하였군요.
주차장임니다.
구절초 임니다. (여러곳의 구절초를 관람 하실수 있어요)
억새가 재대로 피려면 한 이주는 더있어야 하겠씀니다.
엉겅퀴와 함께.
요것은 무슨 취 같은데.
방향을 바꾸어 봄니다.
정상과 구절초가
억새가 아주 인상적임니다.
오후 네시경 되면 이모습은 마치 양이 꼬물거리는듯 함니다.
도처에서 보이는 용담.(나뭇꿋과 사냥꾼이 얽힌 이야기가 있어요.)
제법많이 핀 "이질풀" 앙증 맞기만 함니다.
사뿐이 내려 안즌 나비와 구절초
"쓴풀"임니다. "자주쓴풀"이라고 있는데 이름이 맞는지 식물도감을 찾아보아야 겠어요.
풀속에 숨어있는 "용담" 을 찾앗씀니다.
베틀봉이 멀리 보임니다. 영화 촬영장이기도 하지요. "최종벽기의 마지막 장면" 에 나오지요.
요것은 쑥부쟁이 람니다.
용담이구요.
엉컹퀴가 .. 제철이 아닌데 무척이나 게이른가 봄니다.
달래 임니다..
만개된 "달래"
멀리 " 지리산" 이 보일듯이
아마도 다음주초면 만개될듯 함니다."용담"
베틀봉
너무나도 평온 스럽담니다.
애궁.. 우리 옆지기람니다.
마지막으로 본 "자주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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