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천반산, 기축 옥사의 정엽립 선생의 혼이 서린곳.

평암 2013. 7. 22. 09:13

지금 이라도 금방 .

그의 억울 함을 호소하려 나타날듯한 산세 천혜의 요세에서  그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봄니다,.

언제 재조명 될지 모르겠지만 철저하게 뭍혀지고 매도 당한 정여립 선생.

 

 

 

 이제는 인력으로 폭팔하여 죽도가 되었다.

 

 멀리 마의산 이 관망 된다.

 마치 어라연을 본듯함 산세 

 천혜의 요세 임은 틀림없다.

 

 

 산행 입구. 물에 안들어 가고 건널수 있다 . 죽도에 들어가는 입구 이다.

 뭔가 공사중인거 같은데 말잔등처럼 생겼다 하여 발바위다.

 말바위에서 바라본 장전 마을. 여기서 정여립 선생은 동네사람들과 바둑을 두었다는데.. 정말 말잔들 처럼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