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라도 금방 .
그의 억울 함을 호소하려 나타날듯한 산세 천혜의 요세에서 그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봄니다,.
언제 재조명 될지 모르겠지만 철저하게 뭍혀지고 매도 당한 정여립 선생.
이제는 인력으로 폭팔하여 죽도가 되었다.
멀리 마의산 이 관망 된다.
마치 어라연을 본듯함 산세
천혜의 요세 임은 틀림없다.
산행 입구. 물에 안들어 가고 건널수 있다 . 죽도에 들어가는 입구 이다.
뭔가 공사중인거 같은데 말잔등처럼 생겼다 하여 발바위다.
말바위에서 바라본 장전 마을. 여기서 정여립 선생은 동네사람들과 바둑을 두었다는데.. 정말 말잔들 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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