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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산이 품은 "덕구 온천"

평암 2014. 7. 21. 16:37

이렇게 더운날 산행은 고만이다. 하쟈니 덥고 안하자니 뭐할꼬.

하여 요번에는 중간에서 살짝 빠져서 원탕 까지 가는것으로 잡바 보았다.

주는선을 타고 약 1.3km정도 가면 모릿재가 나오는데 여사서 좌측으로 약 5~6백 미터 가면

계곡길이 나온다. 다시 우회전하면 원탕 올라가는길이 나온다 , 숨타에서ㅏ 연리지를 만나고 다시 쉼터 하나를 지나서 조금

오르다 보면 "원탕"  이  나온다, 뜨끈 한 약수 한사발 하구 여기서 , 무직한 등산화를 풀어 한 30분 발답고 있노라면 세상의

근심이 없어 지는듯 하다.

내려오는길에 효자샘에서 물병을 채우고 목을 축이면 아마도 물맛이 이렇게 좋은곳은 없쓸것이다.

계곡을 따라 여러나라의 다리를 모델로 만든 곳을 지나면 계곡의 절경이 금강산을 온듯 하기만 하다.

이러재래 눈을 즐겁게 하다보면 어느사이 덕구 온천장으로 내려 올수 있다.

덕구 온천 장은  "원탕" 에서 약 4km정도 파이프 라인을 설치 하여 우리나라 유일의 데우지 않는온천수로 사용이 된다.

온도가 약 40여도 정도 인더 더높은 온도는 데운다고 한다.

누구나 초보자라도 이렇게 하여 약 3세간정도 걸리는 산행 추천 하여 봄직 하다.

 

 

 

 

 

 

 

 

모릿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