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성분과효능
1. 카페인
→ 카페인은
1958년 미국 FDA에 의하여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리스트에 실렸으며장기간 사용하여도 습관성이나 해가 적은
식품 첨가물로 인정 받고 있으며,
세계 보건기구(WHO)가
정한 국제 질병 분류에 의존성, 남용성 있는 중독 물로 지정되어 있지않다.
카페인의 함유량
- 식품의 약품 안전본부, 식품 카페인 함유량 조사 -
G당 카페인은 녹차는 분말이 26.1mg, 티백은 16.3mg, 홍차는 분말 16.7mg .
인스턴트 자판기 커피에 카페인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한국경제 97/2/4)
2. 클로젠산( 항암치료제)
→ 구운 고기 섭취 시 위암을 발생시키는 성분인 HAC의 억제효과가 있다.
그리고 심장동맥을 넓히는 "아데노신"을 증가시켜
협심증과 심장발작을 막아주며 심장을편안하게 해서 잠을 잘 오게 한다는 것,
또한 유해 산소를 파괴해서 심장병을 예빵하는 효과가 있음.
3. 나이아신
→ 쌀의 10배 콩의 5배가 더 많다. 부족하면 구각염이나,
위염이 생기기 쉬우며 심하면무산증이 되기도 한다.
4. 칼륨
→ 수용성으로서 부족하면 권태감 및 근육이 약해져서 활동력이 무디게 된다.
5. 당분
→ 캐러멜화 반응으로 생긴 수용성의 갈색 물질로 쓴맛을 내고
반응하지 않은 당은 단맛을 낸다.
6.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유기산
→ 볶는 동안 높은 열을 받아 커피의 향과 맛을 내는 알코올, 알테히드,
캐톤, 에스테르, 카페올 등각종 휘발성 물질로 변한다.
커피의 효능
1. 식사요법, 커피관장만으로 암(癌) 치료
→ 멕시코 메리디언병원 "거슨요법"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자동차로 40분, 국경과 접해있는
멕시코의 타후아나시푸라야스에 있는
메리디언병원. 거슨요법은 영양상태를 완전히 바꿔 환자의 혈액 속에
들어있는 독소를 제거하면 암은 물론 모든 질병이 저절로 소멸되거나
사라지게 된다는 것으로 철저한 식사요법과 커피관장이 핵심.
2. 美 암 연구소 "커피에 암 예방 성분"
-클로로젠산-
일부 학자들 사이에선 발암물질까지 들어있다고 알려진 커피가
오히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클로로젠산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하루 3~4잔까지는 심장병, 암, 성기능 장애 등의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고,
미국 프레도 허친슨 암 연구소의 존 포토 박사는 시애틀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 연례회의에서 연구발표(동아일보 1997/2/20)
3. "위암, 발암(發癌)위험 두려우면 커피 마셔라"
→ 美 암 연구협회 연례회의 보고서 결과 잘 구운 붉은 살코기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이 위암을 일으킬 위험이높다는 보도에 우려하는
사람들에게 커피가 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새로운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스위스 과학자들은 워싱턴에서 소개된 美 암 연구협회 연례회의에서
공개한 임시보고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잘 구운 고기(well-done meat)에서 발견되는 발암성(發癌性) 화학물질을
중화 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보고서는 잘 구운 고기를 먹는 사람이 설익었거나(rare),
보통으로 구운(medium) 고기를 먹는 사람에 비해 위암 발생위험이
3배나 높다는 한 미국 암 연구소 연구원의 보고서가 발표된지
하루만에 나온 것이다.
투르스키 연구원은 "커피에는 수천가지의 화학물질이 들어있다"고 지적했다.
영국의 BCC방송은 커피에 심장병과 불면증 치료 효과가 있는
특수성분이 들어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반델빌트 대학의 피터 교수는 커피에 카페인과 반대작용을
하는 클로로젠산이란 물질이 듬뿓 든 것을 발견했다.
이 물질은 심장동맥을 넓히는 "아테노신"을 증가시켜 협심증과
심장발작을 막아주며 심장을 편안하게 해서잠을 잘 오게한다는 것이다.
이 물질은 또 유해산소를 파괴해서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예방
하루2~4잔 정도 마시면
알츠하이머(치매)발생확률을 27%낮출 수 있다한다
-다이어트효과
커피속의 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약 10%올려주며
장운동을 촉진시켜 배변을 좋게한다 단 커피믹스는 오히려 비만을
불러오니 원두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아침에 마시는 모닝커피도
아침배변을 도와주므로 건강에 좋다는 것도 기억해 줄것
-음주 후 숙취 방지와 해소
카페인은 간 기능을 활발하게해 아세트 알데하이드 분해를 빠르게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술을
마신뒤 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음주전에 마시는
라떼 한 잔을 마시면 좋다 우유속에 들어있는 성분이 장을 보호해주는
역활을 하기때문
-입냄새 예방.냄새 제거
커피에는 구취억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악취 제거용으로도 사용한다
하지만 우유나 크림이 들어있는 커피는 구취제거 효능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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