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극성일때
더위를 시원하고 싱그럽게 하여주는매미소리
그매미밭을 아시나요?
7년의 각고끝에 달랑몇일 살아보려
발버둥처 성충에서 아리다운 목소리와 모습을 가진
매미로 거듭 태어나지만,
태어나자마쟈 개미의 공격을 받아서 그나나 세상구경을 하지못하는
안타카운 자연의 이치
오늘은 아침에 매미밭을 다녀왔담니다.
둥그런 구멍이 매미성충이 나온 구멍이람니다.
매미로 환생을 한 번대기. 마치 주렁주렁.
갖나온 매미, 어리버리 하단니다, 이때 개미 공격을 받으면 그냥 진액을 빨리고 미이라가 됨니다.
약 한두시간은 이렇게 있다가 날아간담니다.
한여름 "닭의 장풀"이 예쁘게 피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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