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리는 12월의 밤에 잠시 사대에서
하얀 눈이 내리는데 무겁을 바라보면서
시나간자리를 처다보며
연전길좌우에 살포지 내려 않은 하얀눈이
어느사이 녹아내리고
기대감 에 있던 마음은 이내 눈녹은듯 이 사라져버려
잠시 잠시 아쉬움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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